아모레퍼시픽 방문판매, '아동건강 이음 캠페인' 전개
파이낸셜뉴스
2021.10.18 08:49
수정 : 2021.10.18 08: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모레퍼시픽 방문판매(방판) 사업부는 방문판매원인 아모레 카운셀러와 함께 '아동건강 이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결식으로 인해 고른 영양섭취를 못하는 성장기 아동에게 사랑의 도시락과 큐브미 키즈 제품을 지원하는 활동으로, 아동 성장을 돕고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착한 소비 및 기부 캠페인이다. 지난해 10월부터 1년간 판매된 큐브미 키즈 라인 제품 수익 일부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후원하여 결식아동의 끼니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에는 '결식아동 실태 및 지원 현황'과 '아동에게 건강기능식품이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유튜브 '카운셀러 TV 방튜브' 채널과 카운셀러몰 애플리케이션에서 시청 가능하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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