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옛 대전형무소 역사 재조명한 서적 발간
뉴시스
2021.10.21 10:24
수정 : 2021.10.21 10:24기사원문
기사내용 요약
대전의 역사와 문화재 제12집 '대전감옥1919~1945'
책에는 일제 강점기 근대식 감옥의 설치 양상과 대전감옥 신축의 의미, 설계도면을 통해 본 대전감옥의 건축 구조, 독립운동가의 수감 비율이 높아지면서 독거감 위주로 변화된 내용 등이 담겼다.
현재 옛 대전형무소 자리에는 망루와 우물만이 남아있다.
임재호 시 문화유산과장은 "책을 통해 대전의 역사를 다시금 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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