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니키리 "난 '얼죽아'…얼굴에 죽고 못사는 아이"
뉴시스
2021.10.25 16:17
수정 : 2021.10.25 16:17기사원문
24일 니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얼마 전 지인들과 밥을 먹는데 태오에 관한 얘기가 나와서 한참을 떠들다가 내가 그랬다. 저는 진짜 '얼죽아'에요. 갑자기? 뜬금없이? 태오 얘기하다가? 이런 눈으로 쳐다보는 지인들"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난 속으로 갸우뚱했다. 왜 못 알아듣지? '얼죽아'라고요. 그때 내 머리 속의 얼죽아는 '얼굴에 죽고 사는 아이' 소위 '얼빠'였거든.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아니라"라며 남편 유태오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니키리는 11살 연하 배우 유태오와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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