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전통주 프로젝트 3탄 사과 발효한 '설렘소주' 선봬
뉴스1
2021.10.26 09:01
수정 : 2021.10.26 09:01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GS25는 오는 28일 세 번째 전통 소주 시리즈 '셀렘소주'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설렘소주는 경북 의성 사과를 선별해 착즙부터 발효·증류 작업을 거친 원액을 황토 옹기에 6개월 동안 숙성해 생산된다. 알코올 도수는 16.5도로 젊은 세대 고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들 제품은 차별화를 원하는 2030세대와 주류 마니아층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구종 GS25 음용기획팀 MD(차장)는 "우리나라 주류의 고유한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전통주 발굴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지역의 특산물과 정서가 가득한 멋진 전통주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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