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디자인·디테일 삼박자 갖춘 골프웨어
파이낸셜뉴스
2021.10.26 17:14
수정 : 2021.10.26 18:12기사원문
타이틀리스트 골프기어
이번 신제품은 비교적 따뜻해진 동절기 날씨로 가을·겨울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들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골퍼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날씨별로 세분화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울, 울 혼방, 헤비 코튼, 아크릴 등 계절에 따른 보온 소재와 다양한 패턴 디자인, 그리고 디테일한 기능 설계를 적용해 어떤 날씨에서도 따뜻하고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울 소재의 투어 울 헤드웨어가 대표적이다. 타이틀리스트 최초로 투어 선수들이 사용하는 투어 모자에 울 소재를 사용해 추운 날씨에서도 편안한 착용감과 보온성을 더했다.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한 찰스턴 울은 작은 로고 포인트로 필드에서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룩에도 활용할 수 있다. 찰스턴 커프 니트는 조밀한 하이 게이지를 적용해 뛰어난 신축성과 보온성을 자랑하며 작은 로고의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보드워크 폼폼은 두꺼운 니트 조직에 폼폼 스타일을 더해 캐주얼한 스트리트 룩에 어울린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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