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다리 찢기...이민정 "마파두부 느낌"
뉴시스
2021.11.02 11:05
수정 : 2021.11.02 11:05기사원문
손연재는 1일 인스타그램에 "두부 같지만 양파라는 강아지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손연재는 반바지 레깅스를 입고 체조 동작을 취하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종합 4위를 기록했다. 현재 리듬체조 선수 양성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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