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7대 간편결제 특화 '샵페이 신한카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1.11.02 17:59
수정 : 2021.11.02 17:59기사원문
연간 이용금액 200조 원 규모의 간편결제 시장을 겨냥한 전용카드가 출시됐다.
신한카드는 국내 7대 간편결제 이용에 특화한 서비스를 담은 '샵페이(#Pay)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샵페이 신한카드는 온·오프라인 상관없이 국내 7대 간편결제(신한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SK페이, 스마일페이, 쿠페이)에서 샵페이 신한카드를 이용하면 전월 실적에 따라 이용금액의 최대 5%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샵페이 신한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2만 7000원, 해외겸용 3만원이다. 카드 관련 상세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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