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빙그레 콜라보.."제페토 편의점서 바나나우유 한잔"

파이낸셜뉴스       2021.11.07 12:08   수정 : 2021.11.07 12:0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편의점 CU가 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CU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빙그레와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CU는 아바타가 제페토 CU편의점을 방문해 진열된 바나나맛 우유를 누르면 빨대가 상품에 꽂히는 특수모션이 적용되도록 했다.

제페토 편의점이 Z세대의 신개념 쇼핑 놀이터 역할을 하도록 재미 요소를 강화한 것이다.

CU와 빙그레는 제페토 CU 매장 이용객의 90% 이상이 외국인인 만큼 바나나맛 우유가 외국인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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