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올바른정형외과 박형원 원장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뉴스1
2021.11.12 17:51
수정 : 2021.11.12 17:51기사원문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목포 올바른정형외과 박형원 원장의 배우자인 유기영씨가 전남 124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목포시청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노동일 전남사랑의열매 회장, 박형원 목포올바른정형외과 원장, 유기영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김종식 목포시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유기영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지난해 10월 전남104호(신안 2호)로 가입한 박형원 목포올바른정형외과 원장의 배우자로 목포 18호로 가입했다.
이로써 부부가 나란히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유기영씨는 "부부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동참해 나눔의 의미에 공감할 수 있어서 기쁨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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