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낙상사고 9일 만에 첫 일정..이재명과 다정한 모습

뉴시스       2021.11.18 21:07   수정 : 2021.11.18 21:0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8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을 관람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11.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권창회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씨는 집에서 낙상사고를 당한 지 9일 만에 처음으로 공식 행보를 재개했다.

앞서 민주당은 “이 후보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을 배우자인 김 여사, 김응룡 전 야구국가대표팀 감독과 함께 관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 캠프 측은 김 씨의 건강이 상당 부분 회복함에 따라 이번 경기 관람에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김 씨는 지난 9일 새벽 낙상 사고로 경기 모처 병원 응급실에 입원했다. 이에 이 후보는 간병을 하겠다며 당일 예정돼 있던 일정을 모두 취소한 바 있다.

한편 kt wiz와 두산 베어스는 이날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7전4선승제)을 벌인다. 시리즈 전적에서 3승0패로 앞선 kt는 1승만 추가하면 창단 첫 통합우승을 차지한다.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을 관전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11.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8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을 관람하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11.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을 김응용 전 야구대표팀 감독과 함께 관전하고 있다. 2021.11.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을 관전하고 있다. 2021.11.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4차전 경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와 부인 김혜경씨가 경기를 직관하고 있다. 2021.11.18. misocamera@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18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을 김응용 전 감독과 관람하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11.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씨가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을 관전하기 위해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 관중석으로 향하고 있다. 2021.11.1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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