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마일리지·상품권 유효기간 6개월 추가 연장
파이낸셜뉴스
2021.11.23 10:22
수정 : 2021.11.23 10:2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모두투어는 올해 하반기에 소멸 예정인 자사 마일리지와 여행상품권의 유효기간을 6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모두투어 마일리지와 여행상품권의 유효기간은 5년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 했던 점을 감안해 모두투어는오는 12월 31일 만료 예정인 마일리지,여행상품권의 유효기간을 6개월 추가 연장해 2022년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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