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 남친과 진한 키스…"오마이갓"
뉴시스
2021.11.25 15:44
수정 : 2021.11.25 15:4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미국 출신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근황을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5일(한국시각) 인스타그램에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오마이갓" "너무 섹시해요" "정말 행복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999년 앨범 '베이비 원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으로 데뷔했다. 최근 12세 연하 남자친구와 약혼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