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미국 출신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근황을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5일(한국시각) 인스타그램에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함께 입을 맞추고 있다. 이를 본 해외 네티즌들은 "오마이갓" "너무 섹시해요" "정말 행복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999년 앨범 '베이비 원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으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