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ETRI, 콜로키움 '공존과 지속: 디지털 헤리티지'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1.11.29 15:18
수정 : 2021.11.29 15:18기사원문
나아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문화유산과 아카이브 데이터를 기초로 한국의 문화유산이라는 특화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과 활용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콜로키움은 패널발표와 데모 시연으로 진행된다. 패널 발표에서는 연구팀과 박물관이 '문화유산 애셋' 제작 과정과 필요성, 문화유산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 방안, 국립중앙박물관 데이터의 지능형 큐레이션 플랫폼 적용 방법 등을 함께 논의하고 검토한다. 데모 시연에서는 디지털 문화유산 애셋을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가상 전시 및 교육 서비스, 반가사유상 애셋 기반 콘텐츠 제작 과정 및 실감 콘텐츠, 지능형 큐레이션 지원 플랫폼 시범 서비스 등을 진행한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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