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허니문 인 파라다이스' 패키지 선봬
뉴스1
2021.12.03 08:46
수정 : 2021.12.03 08:46기사원문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탁 트인 해운대 오션뷰와 함께 스위트룸에서 럭셔리하고 낭만적인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허니문 인 파라다이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 허니문에서 가장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혜택들로 구성했다. 오션뷰가 매력적인 스위트룸 '스위트 오션테라스' 객실을 기본으로 제공해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2박 이상 투숙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지미추와 협업해 우아한 장미 향이 돋보이는 '지미추 시덕션 컬렉션 템팅 로즈' 향수(125㎖)를 객실당 1개 증정한다. 은은하면서도 매혹적인 장미 향이 감성을 더해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이와 함께 호텔 셰프의 최고급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디너 코스도 1회 제공한다. 취향에 따라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그릴', 일식당 '사까에', 중식당 '남풍' 중 한 곳을 선택하면 수준 높은 고급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엄선한 '비노 샴페인'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Δ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 조식 2인 Δ야외 온천 씨메르 및 오션스파 풀 올 데이 이용 Δ실내 사우나 1회 이용 등 각종 부대시설 이용 혜택도 기본으로 포함해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준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내년 2월 26일까지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최근 그동안 억눌렸던 웨딩 수요가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는 추세"라며 "맞춤형 혜택들로 꽉 채운 ‘파라다이스 인 허니문’ 패키지를 통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기억에 남는 특별한 허니문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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