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별 간담회 등 '자유로운 소통' 확대

파이낸셜뉴스       2021.12.12 17:38   수정 : 2021.12.12 17:38기사원문
<37> 신한종합건설

신한종합건설은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된 사회간접자본시설 구축에 힘써 온 종합건설기업이다. 토목과 건축, 플랜트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장인정신을 담은 정직한 공간을 만들어왔다. 특히 교량, 도로, 터널과 같은 인프라 관련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균형적인 국토개발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신한종합건설의 사업영역은 크게 공공기관 및 민간에서 요구하는 각종 건축물을 건설하는 건축사업, 교량, 도로, 터널, 철도 시공 등 인프라 사업, 레저 사업, 정부에서 발주한 시설을 시공하는 민자사업 부문이 있다. 최근에는 우수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을 발굴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신한종합건설은 최근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사업 육성에 힘을 주고 있다. 다수의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사업에 참여한 것에 이어, '헤스티아'라는 브랜드를 론칭해 오피스텔 민간사업에도 진출했다. 이후에는 아파트·주상복합 브랜드인 '헤센'과 오피스텔 브랜드인 '헤센 스마트'를 론칭, 주거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있다.

신한종합건설은 원활한 '소통'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회사는 한 사람의 역량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므로 모든 임직원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신한종합건설 기업문화의 기반이다. 이를 위해 신한종합건설은 부서 간 직급별 간담회, 전사 워크숍 및 사내 행사를 기획, 운영해 자유로운 소통의 문화를 정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연 2회 공개채용과 수시채용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고 있는 신한종합건설은 서류전형을 통해 1차 면접,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있다.
특히 최종 합격한 신입사원들은 본사에서 2박 3일간 신입사원 교육을 받게 된다. 신입사원 교육에서는 신한종합건설그룹의 역사와 진행 중인 주요 사업 소개, 회사 제도와 규정 등의 교육이 이뤄진다. 이 외에도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연 2회 전사적으로 온·오프라인 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으며,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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