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구찌’ 파격변신 레이디 가가, 혼신의 연기
뉴시스
2021.12.29 10:11
수정 : 2021.12.29 10:1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가 레이디 가가를 향한 배우들의 찬사가 담긴 '레이디 구찌' 영상을 공개했다.
'하우스 오브 구찌'는 구찌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욕망과 탐욕 그리고 살인을 그린 작품이다.
먼저 레이디 가가가 맡은 '파트리치아'는 구찌 패밀리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의 인물이다.
실제로 레이기 가가는 '파트리치아'를 표현하기 위해 이탈리아 북부의 억양을 6개월 동안 연습하고, 실제 지역에 거주하는 등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동료 배우들은 "레이디 가가는 뻔한 게 없다. 그래서 뭐가 튀어나올지 몰라 기대가 된다"(자레드 레토), "레이디 가가는 이 캐릭터를 만들었다. 이 영화는 그녀의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알 파치노)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하우스 오브 구찌'는 2022년 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delo41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