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올해의 수사관’… 경제·마약범죄 등 수사 활약
파이낸셜뉴스
2021.12.29 18:03
수정 : 2021.12.29 18:03기사원문
29일 대검에 따르면 올해의 수사관으로 선발된 이는 공진국 수사관(서울중앙·6급), 최병찬 수사관(인천·7급), 강경구 수사관(진주·6급), 장면 수사관(순천·7급) 등 총 4명이다. 이들은 각각 기업·경제범죄, 마약범죄, 여성·아동대상범죄, 서민다중피해범죄 분야 수사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이와 함께 대검은 지난 22일 특별승진심사위원회를 열고 7급 특별승진 대상자 25명을 선발했다.
이번 특별승진은 형사부 및 수사·조사과 등에서 6대 중요범죄 수사, 송치사건 보완수사, 범죄수익환수, 형 집행 등의 업무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수사관들을 위주로 선발했다고 대검은 전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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