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BS 연기대상' 이세희, 신인상-베스트 커플상 '2관왕' 등극
파이낸셜뉴스
2022.01.01 09:24
수정 : 2022.01.01 09:24기사원문
이후 이세희는 "매번 '누가 되지 말자'라는 생각을 했다. 작품이 끝날 때까지 진심을 다해 연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주연 박단단 역을 맡은 이세희는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가난한 집안의 장녀지만, 명랑하게 살아가는 박단단은 힘든 삶을 살아가는 청춘들에게도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이세희는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신사와 아가씨' 주연 자리를 꿰찬 '라이징 스타'. 2022년에는 어떠한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감이 고조된다.한편, 이세희가 출연하는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7시 55분 방송한다.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KBS2 '2021 KBS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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