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유럽 콜에도 K리그 잔류 이유는…'노는브로2'
뉴시스
2022.01.17 18:50
수정 : 2022.01.17 18:50기사원문
1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E채널 ‘노는브로(bro) 2’에서는 K리그 레전드 조현우, 김진규, 오범석, 김형일이 축구 선수들의 연봉부터 구단별 혜택까지 축구 이야기를 나눈다.
선수시절 거친 플레이 스타일을 가져 ‘필드 위의 파이터’라는 별명을 가진 김진규는 벌금만 4500만원을 냈다며 K리그 벌금 규정에 대해 말한다.
이어 K리그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 중 하나인 조현우가 자신의 연봉을 고백하며 선수들은 구단별 혜택에 대해서도 말한다. 또한 조현우는 “월드컵 이후 유럽 빅리그에서 러브콜을 받았다”라고 말하면서 본인의 K리그 잔류 이유에 대해서도 고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willow6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