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드디, 유미코아와 양극전구체 공동개발 계약
뉴시스
2022.01.24 09:54
수정 : 2022.01.24 09:5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2차전지 소재 및 환경 개선 촉매 개발·제조 전문기업 이엔드디는 이차전지용 차세대 양극 전구체 연구 및 개발을 위해 벨기에에 기반을 둔 글로벌 소재기업 유미코아와 공동개발계약(JDA)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제품 품질을 달성하기 위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른 개발을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공동 개발 협의체를 구성해 향후 5년 간 개발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공동개발계약에 따라 개발된 제품에 대해 이엔드디는 유미코아에 독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김민용 이엔드디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개발협약을 통해 차세대 카테고리에 대해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엔드디는 빠르게 성장하는 2차전지 시장에서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생산 시설을 계속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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