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이광수·박하선, 씨네타운에 핀 '한광하'
뉴스1
2022.01.26 15:34
수정 : 2022.01.26 15:34기사원문
드라마 '동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한효주(왼쪽부터), 이광수, 박하선이 씨네타운에서 우정을 과시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동이' 한효주(왼쪽부터), 이광수, 박하선이 '씨네타운'에서 재회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효주가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생방송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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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효주가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생방송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효주가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광수가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생방송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광수가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생방송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이광수가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참석해 호랑이 포즈를 취하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생방송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사랑스러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생방송 출연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예쁜 손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하선이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생방송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효주(왼쪽부터), 이광수, 박하선이 '씨네타운'에서 재회해 이야기 꽃을 피웠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한효주와 이광수가 ‘씨네타운’에서 박하선과 재회했다.
한효주와 이광수는 영화 ‘해적2’ 홍보차 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찾았다.
12년 전 MBC 드라마 ‘동이’로 함께 호흡을 맟췄던 세 사람이 만난 것.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DJ 박하선은 "한효주와 대학 동문으로 동갑인데 제 바로 위 기수 선배다. 예쁘고 착한 선배가 데뷔해서 활동하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동이' 때 만나서 너무 좋았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한효주는 "'동이'가 벌써 12년 전이다. 특별하고 소중한 인연이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동이'는 제가 '하이킥' 끝나고 한 첫 드라마였는데 그때 첫 단추를 잘 꿰었던 것 같다"며 "제가 생각해도 말을 잘 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한효주와 이광수는 ‘해적2’에서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과 개인플레이가 특기인 해적단 꿈나무 막이 역을 각각 맡았다.
'해적: 도깨비 깃발'(해적2)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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