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토니와 체키의 반전 매력’ 미니 케이크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2.01.27 10:02
수정 : 2022.01.27 10: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SPC그룹의 배스킨라빈스는 농심켈로그와 협업해 ‘토니와 체키의 반전 매력’ 미니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토니와 체키의 반전 매력’ 미니 케이크는 콘푸로스트의 마스코트 ‘토니 더 타이거’와 첵스 초코의 캐릭터 ‘체키’를 활용했다. 미니 사이즈의 케이크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1월 이달의 맛 ‘기운 센 아이스 콘푸로스트’를 포함해 아몬드봉봉, 엄마는 외계인까지 총 3가지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다. 케이크 상단에 올려진 ‘콘푸로스트’와 ‘첵스’ 토핑을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토니와 체키의 매력이 담긴 미니 케이크는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시각적 만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먹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이 모두 담긴 이색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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