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인하융합연구원, 제1회 ‘INSTAR 페스티벌’
뉴시스
2022.01.27 16:56
수정 : 2022.01.27 16:56기사원문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하대학교 인하융합연구원(INSTAR)은 27일 ‘제1회 INSTAR 페스티벌’을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했다.
INSTAR 페스티벌은 대표적인 대학원 인재양성사업인 4단계 두뇌한국21(BK21)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 교수는 지난 1∼3단계 BK21사업의 주요 성과와 한계를 지적하고, 이번 4단계에서 변경된 평가지표의 의의를 연구성과의 질적 평가로의 전환과 대학원 교육 내실화로 집약했다.
후반부에는 학술연구회, 튜터링, 학문후속세대 지식공유특강 등 2021년 INSTAR에서 시행한 대표적인 대학원 혁신 프로그램의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BK21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학교 본부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학원 비전을 실현하고 세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교내 구성원들이 다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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