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금정풍경원’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파이낸셜뉴스
2022.02.10 18:17
수정 : 2022.02.10 18:17기사원문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7년 창설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의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8개국 34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발한다.
올해는 전 세계 29개국 1830개 작품이 심사에 응모했으며 공간·건축, 산업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등 3개 분야에서 심사를 진행했다.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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