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오늘 '나치 전범들의 최후' 다룬다
뉴시스
2022.03.08 19:20
수정 : 2022.03.08 19:20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600만 유대인을 학살한 '나치 전범들의 최후'편을 다룬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부산교대 사회교육과 전진성 교수가 강연자로 출연해 '히틀러와 나치 부역자들의 만행'을 파헤친다.
홀로코스는 훨씬 많은 사람들의 동의와 지지로 이뤄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독일 출신 베로니카 프리드리히와 이스라엘 출신 하림 헬르적이 출연해 다양한 관점에서 '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에 대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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