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고왕' 황광희 공격에 샴푸왕 "경찰 불러야겠다" 왜?

뉴시스       2022.03.17 14:57   수정 : 2022.03.17 14:5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네고왕' 황광희. 2022.03.17.(사진=에이앤이 코리아 '네고왕'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네고왕' 황광희가 샴푸 네고를 원하는 구독왕을 위해 나선다.

17일 제작사 달라스튜디오에 따르면, 황광희는 '네고왕' 5회에서 샴푸왕의 양볼을 잡으며 공격을 했다.
샴푸왕이 일단 경찰을 불러야겠다며 놀란 가슴을 부여잡기도 전에 황광희는 "사실 샴푸가 남겨 먹는 장사라고, 사실 반값보다 더 남는다"는 말이 있다며 기선 제압했다.

게임 한 판으로 할인율을 정하자며 샴푸왕을 몰아붙이기도 하다.

'네고왕' 5회는 이날 오후 6시30분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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