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제작사 달라스튜디오에 따르면, 황광희는 '네고왕' 5회에서 샴푸왕의 양볼을 잡으며 공격을 했다. 샴푸왕이 일단 경찰을 불러야겠다며 놀란 가슴을 부여잡기도 전에 황광희는 "사실 샴푸가 남겨 먹는 장사라고, 사실 반값보다 더 남는다"는 말이 있다며 기선 제압했다.
게임 한 판으로 할인율을 정하자며 샴푸왕을 몰아붙이기도 하다.
'네고왕' 5회는 이날 오후 6시30분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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