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남녀' 플레이어 10인 포스터…18일 공개
뉴시스
2022.03.17 16:26
수정 : 2022.03.17 16:26기사원문
'생존남녀 : 갈라진 세상'은 동일하게 주어진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성별·성격·직업·취미·라이프스타일 등이 다른 10명의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펼쳐내는 생존 전략을 살펴보는 리얼 서바이벌이다. 참가자들은 1억 원의 상금을 걸고 남녀로 팀을 나눠 혹한의 날씨, 한정된 보급품 등 주어진 상황 속에서 10일간의 리얼한 생존 대결을 펼친다.
이와 더불어 서바이벌에 참가한 플레이어들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얼굴을 알린 래퍼 윤비와 나다·방송인 맹승지·콘텐츠 크리에이터 오킹 등 대중에게 잘 알려진 참가자들이 눈에 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누군가에 쫓기는 듯 불안한 표정을 보이거나, 진지하게 고뇌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아내는 등 얼굴을 클로즈업한 밀착 포스터 속에서 10명의 참가자들은 각기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생존남녀 : 갈라진 세상'은 오는 18일 오후 7시 1~4회 동시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2회씩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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