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걸 LF 회장, 지난해 보수 15억원 수령…전년比 5.7%↓
뉴스1
2022.03.18 16:38
수정 : 2022.03.18 16:39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구본걸 LF 회장이 지난해 14억8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전년 15억7500만원에서 약 5.7% 줄어든 금액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300만원, 상여 4억8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을 더해 14억8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LF는 지난해 Δ온라인 비즈니스 강화 Δ조직문화 진단을 통한 내부 직원만족도 Δ핵심인재 영입 및 글로벌·미래 리더 육성 Δ브랜드 관리·육성 Δ주요 자회사 재무지표 목표 달성율 Δ신규 비즈니스 발굴·성과의 항목 등을 고려해 상여금을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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