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구본걸 LF 회장이 지난해 14억8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전년 15억7500만원에서 약 5.7% 줄어든 금액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300만원, 상여 4억8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을 더해 14억8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오규식 LF 대표이사 부회장은 12억1000만원, 김상균 대표이사 사장은 5억17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LF는 지난해 Δ온라인 비즈니스 강화 Δ조직문화 진단을 통한 내부 직원만족도 Δ핵심인재 영입 및 글로벌·미래 리더 육성 Δ브랜드 관리·육성 Δ주요 자회사 재무지표 목표 달성율 Δ신규 비즈니스 발굴·성과의 항목 등을 고려해 상여금을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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