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섣부른 결승전 상대 물색…고다영에 찔린 허

뉴시스       2022.03.23 05:11   수정 : 2022.03.23 05:11기사원문

[서울=뉴시스]내일은 영웅. 2022.03.22. (사진=LG U+ 더라이프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골프 대결에서 결승전 상대를 탐색하는 이형택에게 긴장을 끈을 놓치 못하게 하는 고다영 프로가 등장한다.

2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더라이프 '내일은 영웅 - 깐부 with 박세리'에서 이형택·김민서 선수팀과 신인선·고다영 선수팀, 신승환·이주현 선수팀과 김형중·박단유 선수팀이 4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날 4강 후반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은 더욱 치열한 접전을 노리며 결승전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만드는데 김형중은 후반 첫 홀의 티샷부터 행운이 따른다.

버디 찬스를 만들어 최소 2타 이상의 차이를 벌릴 수 있는 상황을 만든다.


이형택은 30타 이상의 차이로 앞설 수 있다고 생각해 결승전 상대를 탐색했으나 고다영 선수와의 개인전에서 난관에 부딪힌다. 고다영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완벽한 샷을 선보이며 이형택·김민서 팀을 앞지른다.

한편, '내일은 영웅 - 깐부 with 박세리'는 골프를 좋아하는 연예인 8명과 8명의 골프 선수들이 팀을 이뤄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르고 우승팀을 가리는 신개념 골프 오디션 예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willow6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