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더라이프 '내일은 영웅 - 깐부 with 박세리'에서 이형택·김민서 선수팀과 신인선·고다영 선수팀, 신승환·이주현 선수팀과 김형중·박단유 선수팀이 4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날 4강 후반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은 더욱 치열한 접전을 노리며 결승전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만드는데 김형중은 후반 첫 홀의 티샷부터 행운이 따른다. 버디 찬스를 만들어 최소 2타 이상의 차이를 벌릴 수 있는 상황을 만든다.
이형택은 30타 이상의 차이로 앞설 수 있다고 생각해 결승전 상대를 탐색했으나 고다영 선수와의 개인전에서 난관에 부딪힌다.
한편, '내일은 영웅 - 깐부 with 박세리'는 골프를 좋아하는 연예인 8명과 8명의 골프 선수들이 팀을 이뤄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르고 우승팀을 가리는 신개념 골프 오디션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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