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하늘정원’서 봄의 정취 만끽하세요”

뉴스1       2022.03.30 16:07   수정 : 2022.03.30 16:07기사원문

대전신세계 하늘정원에 조성된 봄 꽃 정원.(대전신세계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대전신세계 아트&신세계(이하 대전신세계)는 4월 1일부터 28일까지 옥상에 위치한 하늘공원에서 ‘블루밍 신세계(Blooming Shinsegae)’를 주제로 봄 꽃 정원을 선보인다.

수국 튤립 등 봄 꽃으로 아름답게 수놓은 하늘공원에는 거대한 꽃다발과 꽃바구니를 연출,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에게 희망찬 봄 기운을 전한다.

대전신세계는 대전화원협동조합과 함께 4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하늘정원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봄 꽃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판매수수료는 지역사회를 위해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



또 같은 기간 합리적인 가격의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봄 피크닉을 준비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진행한다. 이번 플리마켓에는 민트코코, 레보이, AGMB, 하율랑베이커리 등 충청지역 업체들이 다수 참여한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에게 희망찬 봄 기운을 전달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블루밍 신세계’를 준비했다”며 “대전신세계는 지역현지법인으로써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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