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패' 김준호 "30억 가치 주식 다 사라져"…'국민영수증'

뉴시스       2022.03.30 18:00   수정 : 2022.03.30 18: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개그맨 김준호. 2022.03.30 (사진=KBS Joy '국민 영수증'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개그맨 김준호가 사업 실패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3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국민 영수증'에는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영수증을 분석한다.

절친 김숙은 "'김준호의 사업이 잘 됐을 때 집을 사라고 했는데 저한테 '사업을 모른다.

이때는 번 걸 재투자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1년 뒤 안 좋은 소식이 들렸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6년 동안 일해서 키운 회사의 30억원 가치 주식이 다 사라졌다"고 당시 안타까운 상황을 떠올린다

그는 개업을 자주 하는 탓에 '개업가'로도 불린다고. 김준호는 "남태평양의 파라다이스, 보라보라섬에서 할리우드 배우들을 이웃 삼아 살고 싶다. 200억 원정도가 필요해서 제 아이디가 '200억 보이'다"라는 목표도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그간 진행한 적자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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