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도 코로나19 대면진료
파이낸셜뉴스
2022.04.04 14:56
수정 : 2022.04.04 14:56기사원문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동네 병원의 대면진료가 시작된 4일 서울 사당동 더본병원에 '코로나 확진자 대면진료'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정부는 이날부터 외래진료센터의 신청 대상을 동네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확대했다. 대면 진료를 받으려는 환자는 사전에 예약해 외래진료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