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7세대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단지내상가 4월 공개입찰 예정
파이낸셜뉴스
2022.04.06 10:31
수정 : 2022.04.06 10:31기사원문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2022 KB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고액 자산가들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PB가 선호하는 부동산 투자 자산으로 상가가 38%를 차지했다. 연이은 부동산규제에 따라 다주택자 등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늘면서 상가 투자에 대한 선호도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대단지 아파트에 들어서는 상가의 경우 풍부한 단지 내 수요를 품을 수 있어 각광 받고 있다. 이러한 경기도 화성시 기안동 일대에 들어서는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단지 내 상가가 4월 공개입찰 방식을 통해 분양을 시작한다.
총 1,157세대의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단지 내 상가는 1단지 11개, 2단지 19개 총 30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임에도 상가비율이 낮아 38세대당 1개 점포로 구성되어 단지 내 고정수요만으로도 충분한 투자 메리트가 있는 상가라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의 홍익대학교 4차산업혁명캠퍼스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융건릉, 수원 핵심상권으로 통하는 대로변에 상가가 자리하고 있어 단지내 독점 수요뿐만 아니라 다수의 유동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상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곳의 투자가치는 수요뿐만 아니라 향후 미래가치 측면에서도 눈여겨 볼 만하다. 화성과 수원을 잇는 기배로, 효행로를 품은 화성의 중심 입지에다가 봉담IC, 봉담역(예정)을 통한 편리한 서울 접근성과 광역교통망을 가지고 있고 인근에 동화지구, 효행지구, 봉담복합문화예술타운 등이 계획되어 있어 미래가치 또한 탁월하다.
현장 및 홍보관은 경기 화성시 기안동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을 통해 상세한 위치 정보와 각종 현장정보, 상권분석에 대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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