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포켓몬빵 있어요?"…오픈런 현장

뉴스1       2022.04.06 12:09   수정 : 2022.04.06 13:32기사원문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서 포켓몬빵을 구매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 앞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서 입장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 앞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 앞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4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줄을 서는 한편 대형마트 출입구에는 포켓몬빵을 구매하려 줄을 선 시민들이 유리창에 반사돼 보이고 있다. 2022.4.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최근 재출시한 포켓몬빵이 큰 인기를 끌며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23일 서울의 한 편의점 문에 품절을 나타내는 익살스러운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2.3.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최근 재출시한 포켓몬빵이 큰 인기를 끌며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23일 서울에 위치한 한 마트에서 시민들이 오픈시간 전부터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 2022.3.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6년 만에 재출시한 '포켓몬빵'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16일 경기 수원시의 한 마트에서 포켓몬빵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2.3.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 앞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줄을 서서 구매하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 앞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6일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22.4.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최근 재출시한 포켓몬빵이 큰 인기를 끌며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23일 서울에 위치한 한 마트에서 시민들이 오픈시간 전부터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 2022.3.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최근 재출시한 포켓몬빵이 큰 인기를 끌며 품귀현상을 겪고 있는 23일 서울에 위치한 한 마트에서 시민들이 오픈시간 전부터 포켓몬빵을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 2022.3.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6년 만에 재출시한 '포켓몬빵'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16일 경기 수원시의 한 마트에서 포켓몬빵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2.3.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SPC삼립 ‘포켓몬빵’이 재출시된 지 40일 만에 약 1000만개가 팔렸다. 포켓몬빵의 ‘품귀 현상’이 계속되면서 6일 오전 한 대형마트 앞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빵을 사려는 시민들로 넘쳐난다.

여전히 마트 '오픈런'(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가는 것) 현상은 계속되고 있으며, 편의점 물류차가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소비자들도 많다. 중고거래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오는 7일 '포켓몬 스위트디저트' 3종도 새롭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현재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편의점 발주 수량은 제한된 상태고, 마트에서도 1인당 구매 수량을 정해놓고 있다. SPC삼립은 물량을 최대한 공급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과 시화 공장을 메인으로 24시간 '풀가동'하고 있다. 포켓몬빵 열풍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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