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조핸슨 "엘리베이터서 성관계? 시간 너무 짧다"

뉴시스       2022.04.13 14:46   수정 : 2022.04.13 14:46기사원문

[서울=AP/뉴시스] 스칼랫 조핸슨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조핸슨이 '엘리베이터 성관계' 루머에 대해 "우스꽝스럽다"고 일축했다.

13일(현지시간) 해외매체 E!는 조핸슨이 12일 팟캐스트 '더 스킴(The Skimm)의 9시부터 5시까지'에 나와 '엘리베이터 성관계' 루머에 대해 언급한 것을 보도했다.

해당 팟캐스트에서 조핸슨은 "내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성관계를 했다는 루머가 있었다"며 "이 루머는 몇 년간 나를 따라다녔지만 나는 항상 이것이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항상 '그건 매우 힘들거야. 너무 짧은 시간이고 그건 매우 논리적이지 않아'라고 생각했다"며 "나는 늘 내가 하지 않은 일도 지레짐작으로 따라다니는 사람이다.
그런 것들이 나를 더욱 더 힘들게 만든다"고 전했다.

한편, 스칼렛 조핸슨은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로 데뷔해 '나 홀로 집에' '루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렸다. 마블 스튜디오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선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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