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해외매체 E!는 조핸슨이 12일 팟캐스트 '더 스킴(The Skimm)의 9시부터 5시까지'에 나와 '엘리베이터 성관계' 루머에 대해 언급한 것을 보도했다.
해당 팟캐스트에서 조핸슨은 "내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성관계를 했다는 루머가 있었다"며 "이 루머는 몇 년간 나를 따라다녔지만 나는 항상 이것이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항상 '그건 매우 힘들거야. 너무 짧은 시간이고 그건 매우 논리적이지 않아'라고 생각했다"며 "나는 늘 내가 하지 않은 일도 지레짐작으로 따라다니는 사람이다. 그런 것들이 나를 더욱 더 힘들게 만든다"고 전했다.
한편, 스칼렛 조핸슨은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로 데뷔해 '나 홀로 집에' '루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누렸다. 마블 스튜디오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선 '블랙 위도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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