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피오 군대 가는 날짜 '놀토' 섭외 전화로 알아"
뉴스1
2022.04.16 20:05
수정 : 2022.04.16 20:0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은지원이 '놀토' 섭외 전화를 받고 피오가 군대에 가는 걸 알았다고 했다.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은지원 김종민이 출연했다.
김종민은 "'대탈출'에서 나한테만 장난을 친다. 나를 자꾸 꼬집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피오는 나를 꼬집지 않는다"고 했다. 김종민은 어색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다. 피오는 "제가 김종민을 꼬집는 이유는, 김동현과 비슷한데 저를 힘들게 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동현과 김종민 사이에 앉은 피오는 매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피오가 군대 가는 것도 '놀토' 섭외 전화로 알게 됐다고 한다. 은지원은 "가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날짜는 몰랐다. 이때 아니면 한참 못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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