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윤미래와 美 '코첼라 페스티벌' 공연
뉴시스
2022.04.18 16:15
수정 : 2022.04.18 16:15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가수 비비(BIBI)가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Coachella)를 뜨겁게 달궜다.
비비는 16일(현지 시각) 개최된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에서 참여해 전세계 팬들에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비비는 88라이징이 기획한 80분간의 특별 앙상블 공연의 아티스트로 국가와 세대를 초월한 무대를 꾸몄다.
또 88라이징과 함께 발표하는 두 번째 싱글 '베스트 러버(Best Lover)'도 최초 공개했다. '베스트 러버'는 미국 현지 라디오 DJ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비비는 88라이징과 발표한 싱글 '더 위캔드(The Weekend)'로 미국 라디오 시장을 강타하며, '미디어베이스 톱 40' 팝 라디오 차트 20위권에 진입하는 등 한국 솔로 여가수로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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