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임성빈 부부, 결혼 6년만 득남
뉴시스
2022.04.22 17:17
수정 : 2022.04.22 17:17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배우 신다은(37)·공간디자이너 임성빈(39) 부부가 득남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2일 "이날 오후 신다은이 아들을 출산했다.
신다은은 전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이 임박했다고 알렸다. "저 내일 진짜 엄마 되는 건가요? 잘 할 수 있겠죠? 하나도 안 떨렸는데 갑자기 마구 떨린다"고 털어놨다.
신다은은 2007년 KBS '드라마시티 - 명문대가 뭐길래'로 데뷔했다. 드라마 '가문의 영광'(2008~2009) '빛과 그림자'(2011~2012) '돌아온 황금복'(2015) '수상한 장모'(2019) 등에 출연했다. 2016년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지난해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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