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배우 신다은(37)·공간디자이너 임성빈(39) 부부가 득남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2일 "이날 오후 신다은이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신다은은 전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이 임박했다고 알렸다. "저 내일 진짜 엄마 되는 건가요? 잘 할 수 있겠죠? 하나도 안 떨렸는데 갑자기 마구 떨린다"고 털어놨다.
신다은은 2007년 KBS '드라마시티 - 명문대가 뭐길래'로 데뷔했다. 드라마 '가문의 영광'(2008~2009) '빛과 그림자'(2011~2012) '돌아온 황금복'(2015) '수상한 장모'(2019) 등에 출연했다. 2016년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지난해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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