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김제시장 예비후보 "박준배·정성주 불참으로 TV토론 무산 유감"
뉴스1
2022.04.23 13:35
수정 : 2022.04.23 13:35기사원문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정호영 더불어민주당 김제시장 예비후보(55)가 "오는 25일 예정된 LG헬로비전(전북방송) TV토론회가 박준배·정성주 예비후보의 불참 통보로 인해 무산됐다"며 "이는 유권자의 알 권리를 박탈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방송사의 TV토론은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한편, 후보들의 역량과 정책을 객관적으로 비교 검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선거운동 방식"이라며 "박준배·정성주 후보의 일방적인 불참을 통보는 유권자의 후보 선택을 혼란스럽게 할 뿐 아니라 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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