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물생식, 엄마의 정성 가득한 밥 ‘멍반’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2.04.27 08:15
수정 : 2022.04.27 08:15기사원문
강아지 수제사료 전문업체인 견물생식은 화식의 건강함에 간편함을 더한 습식사료‘멍반’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멍반’은 엄마의 정성 가득한 강아지 밥이라는 의미의, 사람도 먹을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등급의 습식사료로 방부제/색소/인공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았고, 분쇄한 고기를 잘 익혀 여러 가지 신선한 순천지역 친환경 농산물과 배합하여 만들어지며, 강아지들의 뼈 건강을 위해 우슬과 홍화씨도 첨가하였다.
견물생식 관계자는 “반려견이 입맛 없어서 사료를 먹지 않을 때, 생일잔치 등 이벤트시 선물로, 여행.소풍.캠핑 등 야외 활동시 간편하게 먹일 수 있도록 멍반을 출시했다”며 “건강함에 간편함을 더한 멍반으로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 즐거웠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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