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폰코리아 - 울산생명의숲, 학교숲 조성사업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2.04.28 17:03
수정 : 2022.04.28 17:03기사원문
울산 월봉초등학교 등 8곳 대상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생명의숲(이사장 황두환)은 듀폰코리아(대표이사 신동만)의 지원을 받아 울산 월봉초등학교에 남천과 홍가시나무를 식재했다고 28일 밝혔다.
듀폰코리아는 지난 2009년부터 울산생명의숲과 함께 명촌초등학교와 월계초등학교, 신복초등학교 등 울산지역 학교 8곳에 학교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지원해왔다.
울산생명의숲 황두환 이사장은 "푸른 학교숲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아름다운 학교숲 속에서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듀폰코리아 신동만 대표이사는 “울산생명의숲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학교숲을 더 많이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울산생명의숲은 듀폰코리아와 함께 앞으로도 더 많은 학교숲을 만들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생태적으로 건전한 학교에서 숲과 생태에 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