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025년 오사카 엑스포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 도입
파이낸셜뉴스
2022.04.30 23:50
수정 : 2022.04.30 23:50기사원문
간사이공항, 고베공항과 엑스포(박람회)가 열리는 오사카시의 인공섬 유메시마를 연결해 엑스포 관람객들의 이동을 돕는다는 구상이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헬리콥터와 드론(소형 무인기)의 중간 개념의 형태로, 전동으로 수직으로 이착륙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정부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보급을 위해 지난 2018년에 민관 협의회를 만들어 기체 안전 기준, 조종사 기능 증명 등을 검토해 왔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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