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롯데 시그니처 와인 '루이스 마티니 소노마 카운티 까베르네 소비뇽'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2.05.06 09:12
수정 : 2022.05.06 09:1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칠성음료가 '롯데 시그니처 와인'시리즈의 네 번째 와인으로 '루이스 마티니 소노마 카운티 까베르네 소비뇽'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 시그니처 와인'은 엄선된 와인을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롯데칠성음료와 롯데 그룹 유통계열사가 공동 기획했다. 지난 2020년 말에 첫 선을 보인 '트리벤토 리저브 리미티드 에디션 2종'을 시작으로 '더 슬라우치 쉬라즈', '란 멘시온'까지 총 3종을 운영하고 있다.
루이스 마티니 소노마 카운티 까베르네 소비뇽을 생산하는 '루이 마티니'는 1933년에 설립되어 현재 4대 째 운영되고 있는 미국 나파 밸리의 대표적인 와이너리로 나파 밸리 와인양조협회 설립에 앞장서는 등 나파 밸리 와인 발전에 영향을 미친 공적을 인정받아 2008년 '와인 명예의 전당(Vintners hall of fame)'에 입성했다. 2017년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100점(로트 넘버1)을 부여 받기도 한 프리미엄 와이너리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롯데 시그니처 와인'이 소비자들에게 엄선된 와인을 보다 저렴히 구매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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