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부산 경남여고에 명상숲 조성
파이낸셜뉴스
2022.05.12 10:35
수정 : 2022.05.12 10: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11일 부산 동구 경남여자고등학교에서 학교명상숲 완공 기념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경남여고 내 720㎡ 부지에 탄소 흡수에 도움이 되는 이팝나무, 산수유 등 교목을 심고, 산책로를 조성했다.
학교명상숲 조성사업은 한국예탁결제원 ESG공헌사업 중 하나다. 부산시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지난 2018년 개성고를 시작으로 올해 경남여고까지 부산지역 총 8개 학교에 조성했다.
예탁결제원은 탄소중립과 지역사회 협력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명상숲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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